화천지역 올해 강수량 평년대비 55.3%...피해우려

파이낸셜뉴스       2022.06.06 08:49   수정 : 2022.06.06 08:4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화천=서백 기자】 강원 화천지역의 올해 누적 강수량이 지난 5개월간 127㎜로 집계돼 평년 229.5㎜의 55.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가뭄이 지속된다면, 밭작물 등의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최문순 군수 담당 부서 직원들과 가뭄피해 현장을 방문하는 등 오는 7일부터 해갈시 까지 가뭄대책을 수립해 시행키로 했다.

이에, 현재 진행 중인 소형관정 개발은 물론 하천 준설 작업에도 나서기로 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농업인들이 예정된 영농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syi23@fnnews.com 서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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