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인구 40만명 돌파
파이낸셜뉴스
2022.06.07 13:31
수정 : 2022.06.07 13:31기사원문
광주시는 13개 읍·면·동 전체 인구가 5월 말 기준 외국인을 포함해 40만317명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주민등록인구 분포는 오포읍이 11만2857명으로 가장 많으며, 초월읍 4만8187명, 탄벌동 3만8693명, 광남1동 3만3961명, 광남2동 3만3674명, 경안동 2만9699명, 곤지암읍 2만2925명, 송정동 2만1847명, 쌍령동 1만8272명, 퇴촌면 1만5845명, 도척면 9554명, 남한산성면 2472명, 남종면 1497명 순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18년 4월, 오포읍이 10만명을 넘어섰고 초월읍도 지난 5월 인구 5만명을 돌파하는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 등으로 인한 인구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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