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영유아 위한 월령별 맞춤 구독 서비스 ‘레벨업 박스’ 론칭
파이낸셜뉴스
2022.06.16 09:15
수정 : 2022.06.16 09:1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패밀리 놀이문화 기업 손오공은 신생아부터 만 두돌까지 영유아를 위한 월령별 맞춤 구독 서비스 ‘레벨업 박스’를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레벨업 박스는 월령별 맞춤형 놀이를 제공하는 육아제품을 3개월 단위로 정기 배송받을 수 있는 구독 서비스다. 글로벌 프리미엄 영유아 브랜드 '피셔프라이스', '메가블럭', '투모로우베이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월령별 아기 발달에 최적화된 조합으로 구성됐다.
손오공은 레벨얼 박스 공식 론칭을 기념해 ‘레벨업 박스 정기 구독자’와 ‘손오공몰 신규 가입자’에게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레벨업 박스 구독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첫 구간 10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6월 한 달 동안 레벨업 박스 구독 신청한 고객 100명을 추첨해 20만원 상당의 피셔프라이스 러닝 가든 앤 키친을 제공한다.
손오공 영유아 브랜드 담당자는 “레벨업 박스는 ‘매월 전문가와 함께하는 육아’를 콘셉트로 아이 성장 단계에 알맞은 육아제품에 아이 발달을 위한 놀이정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welcome@fnnews.com 장유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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