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메타버스 제페토에 '렉서스 메타시티' 열었다

파이낸셜뉴스       2022.06.18 10:24   수정 : 2022.06.18 10:2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렉서스코리아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ZEPETO)에 '렉서스 메타시티'를 구축해 다양한 전동화 모델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는 사용자가 아바타를 통해 가상 체험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렉서스 메타시티는 △지난 15일 출시한 뉴 제너레이션 NX와 전기차 UX 300e 등 렉서스 전동화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는 'NX·UX 존' △NX 차량 시승 체험이 가능한 '테스트 드라이브 존' △렉서스의 전동화 라인업과 브랜드의 히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일렉트리파이드&헤리티지 존'으로 구성됐다.

내달 중 렉서스 복합문화공간인 '커넥트 투' 가상 공간도 순차적으로 열 예정이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렉서스가 MZ세대를 포함해 더 많은 고객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자신만의 다양한 방법으로 렉서스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렉서스 메타시티를 론칭했다"며 "앞으로도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경험과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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