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재단, 자연을 담음 체험 전시 '포레스트리' 개최
뉴스1
2022.06.21 08:35
수정 : 2022.06.21 08:35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금천문화재단은 오는 7월13일부터 금나래아트홀 갤러리에서 '포레스트리(Forest, re)'라는 제목의 특별전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금나래아트로 갤러리의 리모델링 공사 완공을 기념해 열리는 체험형 전시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자연을 모티브로 한 전시를 통해 자연의 일부인 우리 자신의 감정을 마주해보고, 나만의 숲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