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코닥' 폴라로이드 카메라 판매 등

뉴시스       2022.06.21 08:49   수정 : 2022.06.21 08:49기사원문

[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레트로 감성을 장착한 '코닥' 폴라로이드 카메라 미니샷2, 미니샷3를 판매한다. (사진 =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2022.06.21.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코닥' 에서 레트로 감성을 장착한 폴라로이드 카메라 '미니샷2', '미니샷3' 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대구점 7층 아웃도어 브랜드 '코닥'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코닥 만의 복고풍 디자인이 돋보인다.

카메라 '미니샷'은 기존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달리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사진 촬영 후 LCD 모니터를 통해 사진 출력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동시에 스마트폰과 연동가능한 포토프린터의 기능도 가지고 있어 인기가 높다.

[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여성 주름옷 전문 브랜드 '플리츠미(Pleatsme)'가 신규 오픈했다. (사진 =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2022.06.21. photo@newsis.com


◇롯데백화점 대구점, 주름옷 전문 브랜드 '플리츠미' 신규 매장 오픈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여성 주름옷 전문 브랜드 '플리츠미(Pleatsme)'가 신규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리츠미 매장은 대구점 3층에 자리잡았다.
플리츠(Pleats)는 주름을 뜻하는 말로 패션업계에서는 보통 주름이 촘촘한 옷을 의미한다.

주름옷 특성상 몸에 붙지 않아 착용감이 쾌적하며 선명하고 밝은 색감을 주로 사용해 여름철 옷차림에 잘 어울린다. 구김 걱정 없이 보관이 용이한 것 또한 장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jung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