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x풍자 '나대지마 심장아' 합류…딘딘·조현영과 4MC 호흡
뉴스1
2022.06.21 09:33
수정 : 2022.06.21 09:33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와 인기 유튜버 풍자가 '나대지마 심장아'의 MC로 합류해 딘딘 조현영과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오는 7월15일 오후 9시20분 처음 방송되는 채널S·K-STAR 신규 예능 '나대지마 심장아'의 MC로 캐스팅돼 앞서 출연을 확정한 딘딘, 조현영과 함께 4MC로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제작진은 쇼트트랙 선수이자 '예능 치트키'로 급부상 중인 곽윤기와 유튜버 겸 인기 BJ 풍자를 추가로 캐스팅해, 예측불허 조합의 최강 시너지를 예고했다. 올림픽에서의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것은 물론,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범상치 않은 매력을 발산한 곽윤기와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해온 풍자가 '선 넘는 친구 사이'에 대해 예리한 분석과 센스 넘치는 발언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제작진은 "각 분야에서 소위 '인싸'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네 사람이 '나대지마 심장아'의 황금 MC 라인업을 형성하게 됐다"며 "곽윤기는 김아랑 선수의 대표 남사친으로도 유명해 프로그램 콘셉트와 잘 어우러지는 MC이며, 풍자는 예리하면서도 거침없는 입담으로 MZ세대에게 사랑받고 있는 방송인이다, 이들의 매운맛 티키타카와 신선한 케미스트리가 연애 예능의 묘미를 제대로 살려낼 것"이라고 밝혔다.
''나대지마 심장아'는 이날 오후 9시20분 채널S·K-STAR에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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