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진, '안나' 출연…이미지 변신 예고
뉴시스
2022.06.22 15:01
수정 : 2022.06.22 15:01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배우 김수진이 새 드라마 '안나'로 흥행작을 이어간다.
김수진은 극 중 '김실장'역을 맡는다. 김실장은 현주(정은채 분)의 회사에서 일하며, 유미(수지 분)를 챙기지만 어딘가 무감해 보이는 인물이다.
김수진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해 영화 '화차', '타워', '검은 사제들', '터널', '아수라', '1987'와 드라마 '시그널', '낭만닥터 김사부', '아는 와이프', '구해줘2'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했다.
한편, 쿠팡플레이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다. 24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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