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역 실종자 친언니 "가양역은 집과 먼데…왜 거기인지 모르겠다"
뉴스1
2022.07.05 19:28
수정 : 2022.07.05 19:28기사원문
(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임승범 인턴기자,이종덕 기자 = 지난달 27일 강남에서 미용실에 들른 뒤 가양역에서 실종된 김가을(24)씨. 이날 김씨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고 SNS에 인증사진까지 올렸다.
김씨의 친언니는 뉴스1과의 전화에서 "집은 까치산"이라며 "가양역과 거리가 좀 된다.
걸어서는 못 간다. 한 번도 가본 적이 없고 왜 거기인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영상을 통해 김씨 언니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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