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여드름 잡는다' 온라인 허위과대 광고 등 586건 적발
뉴스1
2022.07.06 15:31
수정 : 2022.07.06 15:31기사원문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을 맞아 '불면증·여드름 개선' 등 질병의 치료·예방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인 것으로 허위·과대 광고하거나 불법의약품 등을 온라인으로 유통·판매한 홈페이지 586건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수면영양제' 등의 문구를 붙여 의약품으로 오인하게 하는 광고, 류머티즘 관절염에 효과가 있다며 국내 허가되지 않은 해외의 의약품을 불법 판매하는 광고, '좁쌀 여드름 연고'라며 화장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하게 하는 광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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