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아들 군 입대 배웅…남편 김한길도 포옹
뉴시스
2022.07.12 11:47
수정 : 2022.07.12 11:47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최명길이 근황을 전했다.
최명길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와 #논산훈련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명길은 군에 입대하는 둘째 아들을 배웅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명길은 지난 1995년 김한길 전 장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