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청년문간'에 청년희망기금 2000만원 전달
뉴시스
2022.07.14 13:45
수정 : 2022.07.14 13:4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IBK투자증권은 청년문화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회적 협동조합 '청년문간'에 청년희망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청년문간은 대한민국 청년들을 응원하고 청년문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이번에 진행하는 '청년희망로드'는 청년들이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며 역경을 이겨내고 미래 희망과 의지를 다지는 프로그램이다. IBK투자증권은 지난해 제주도 올레길 투어에 이어서 올해 스페인 산티아고의 800㎞에 달하는 순례길 프로젝트를 후원한다.
또 하반기에는 IBK투자증권의 젊은 실무자로 구성된 청년회의 주니어보드 10명이 청년밥상문간의 식당에서 자원봉사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서병기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청년 지원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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