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하재숙, 얼굴 반쪽됐네…확 달라진 비주얼
뉴시스
2022.07.17 17:37
수정 : 2022.07.17 17:37기사원문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배우 하재숙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하재숙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수고하셨습니다. 동생들과 나누는 그저 소소한 얘기가, 우리의 고민이 잔잔하고 따뜻했고 때로는 참 뜨거웠어요"라고 KBS 2TV 예능 '빼고파' 종영소감을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내 몸에 대한 '나의 소신'들이 많이 담기진 못해서 조금 아쉽지만 난 늘 그래왔듯이 운동 열심히 하면서 어떤 모습이든 내 스스로를 사랑하면서 씩씩하게 살아갈꺼예요"라며 "신영아 니가 해준 닭볶음탕은 진짜 최고였어. 담엔 엉아가 맛난거 해줄께! 밥 해대느라 정말정말 고생많았다. 사진속에도 늘 주방에ㅜㅜ"라고 감사인사를 했다.
해당게시물에 개그우먼 김신영이 "엉아 고성으로 냅다 뛸께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하재숙은 "사진첩을 보는데 너는 늘 주방에… 왜 이렇게 맘이 미안하고 짠하냐… 꼭 맛난거 먹자"라고 답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일반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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