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 코로나19 확진 8세 초등학생 입원 치료 중 숨져
연합뉴스
2022.07.20 15:11
수정 : 2022.07.20 15:11기사원문
세종서 코로나19 확진 8세 초등학생 입원 치료 중 숨져
(세종=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세종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초등학생이 입원 치료를 받다 숨졌다.
이후 상태가 악화해 다음 날 새벽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깨어나지 못했다.
세종시에 따르면 A양에게 특별한 기저질환이 없었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다발성 장기 부전이 사망 원인으로 보인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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