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입주자 규칙 위반→퇴소… 충격·설렘 공존
뉴시스
2022.07.25 17:46
수정 : 2022.07.25 17:46기사원문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2'의 환승행 버스가 아슬아슬한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2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3화에서는 최이현·김태이·이나연·박원빈·김지수·정규민·이지연·선민기가 서로의 정체 일부를 알게 되며 예측불허한 전개를 그려갔다.
그동안 나이와 직업 등 아무 정보를 알지 못했던 8명의 남녀는 가까워지는 듯했지만 정체를 알 수 없기에 서로에게 완벽하게 물들지 못했지만 직업 공개 후 서로의 반전 매력까지 발견하며 묘한 핑크빛 구도가 형성됐다.
직업 공개 후 8명의 남녀는 X와의 사랑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무르익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러나 다음 날 한 명의 입주자가 규칙 위반으로 퇴소하면서 충격을 더했다.
옛 연인들이 함께 있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태연한 모습과 그중에 요동치듯 혼란 속에 빠진 남녀의 상황은 연애 과몰입을 유발하며 청춘남녀들의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 전망이다.
한편 총 20회차의 '환승연애2'는 15주에 걸쳐 공개된다. 29일 오후 4시 4, 5화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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