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병에 10만원 소주 '진로1924 헤리티지'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2.08.01 12:53
수정 : 2022.08.01 12:5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하이트진로는 임금님표 이천쌀을 100% 사용하고 3번의 증류를 거친 슈퍼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진로 1924 헤리티지’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또 일반적인 증류식 소주는 단일 증류 방식으로 제조하지만 진로 1924 헤리티지는 2차례 더 증류해 총 3번의 증류를 거쳐 최고 순도의 정수만을 담아냈다.
패키지는 2014년 출시한 하이트진로 90주년 기념주를 모티브로 했다. 황금 두꺼비로 한국 소주의 전통성 살리고 현대적 감각의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제작했다. 용량은 700ml이다.
진로 1924 헤리티지는 오는 18일 첫 출고 이후 전국 주요 업소와 프리미엄주류 전문 매장에서 판매 예정이다.
정식 출시에 앞서 팝업스토어를 통해 신제품을 최초 공개하는데, 8월 5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된다.
운영기간 동안 최초, 단독 판매되는 진로 1924 헤리티지 판매가격은 1병 10만원, 세트(제품1병+잔2ea) 11만원이다. 팝업스토어 내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 예정이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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