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균 장관, 공연예술인과 간담회 "예술 한류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2.08.04 09:37
수정 : 2022.08.04 16:14기사원문
4일 오후 2시, 문체부 저작권보호과 서울사무소 회의실서 만나
[파이낸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4일 오후 2시, 문체부 저작권보호과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공연예술인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공연예술의 지속적 성장과 예술 한류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현대무용과 발레, 연극, 뮤지컬, 퓨전 국악, 클래식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이어가며 국제무대를 누비고 있는 공연예술인들이 함께한다.
박보균 장관은 취임 이후 관광업계, 게임업계, 장애예술인, 스포츠기업인, 웹툰업계 및 방송영상콘텐츠·온라인동영상서비스업계 관계자 등을 만나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공연예술인들과의 간담회 이후에도 분야별로 현장 목소리를 계속 청취할 계획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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