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삼계탕 나눔...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파이낸셜뉴스
2022.08.08 16:40
수정 : 2022.08.08 16:40기사원문
독거노인·국가유공자 등 500명에 10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파이낸셜뉴스] 농협 상호금융 조소행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8일 서울시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삼계탕 500인분과 우리 농산물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이번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사랑나눔' 물품은 독거노인·저소득계층 등 400여명의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비롯해 다가오는 광복 77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100명에게도 같이 전달됐다. 임직원들은 우리 사회 다양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
한편, 농협은 올해 '방방곡곡(坊坊曲曲) 온기나눔 RUN'을 슬로건으로 농업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전사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는데, 농협상호금융 역시 이에 발맞춰 1월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연탄 4만5000장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매월 실천테마를 선정해 복지시설 후원 활동 및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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