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퓨리나, 강아지 사료 ‘알포’ 리뉴얼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2.08.11 08:35
수정 : 2022.08.11 08:3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네슬레 퓨리나가 프리미엄 브랜드 ‘퓨리나 알포’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아지용 2종과 성견용 3종으로 선보이는 리뉴얼된 알포는 합성 착색료와 보존제가 첨가되지 않아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다. 착색료와 보존제가 빠지면서 기존의 알록달록한 색상에서 갈색으로 키블이 변경됐다.
또한 1세 이하 강아지용에 뇌 발달 촉진과 혈중 지질 저하 등에 도움을 주는 DHA 불포화 지방산을 추가로 첨가해 반려견에게 균형 잡힌 완전 영양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퓨리나 알포는△1세 이하 강아지용 (1.3kg, 2.6kg) △1세 이상 성견용 (1.5kg, 3kg, 10kg)으로 구성돼 반려견의 나이와 몸무게 맞춰 급여가 가능하다. 제품 상단에는 100%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에만 부착하는 ‘퓨리나 케어 마크’를 부착해 펫푸드 제조를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깨끗한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퓨리나의 가치를 알리고자 했다. 퓨리나는 올해까지 포장재의 69%를 재활용 또는 재사용이 가능한 재질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알포는 지난 80여년 동안 수많은 연구 개발과 투자를 거쳐 온 프리미엄 브랜드”라며 “리뉴얼 출시된 알포가 앞으로도 반려인들이 반려견에게 더 안심하고, 건강하게 급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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