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유현철·변혜진, 신혼 첫날밤부터 갈등…얼어붙은 분위기

뉴스1       2022.08.12 15:57   수정 : 2022.08.12 15:57기사원문

MBN, ENA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돌싱글즈3'의 유현철과 변혜진이 신혼여행 첫날 밤 예상 밖 갈등으로 4MC를 당황하게 한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8회를 방송하는 MBN·ENA '돌싱글즈3'에서는 극적인 매칭 끝에 최종 커플로 등극한 유현철 변혜진의 신혼여행 현장이 중계된다.

이와 관련 유현철 변혜진이 달콤함으로 가득해야 할 신혼 첫날 밤, 뜻밖의 갈등을 점화해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정겨운 등 4MC를 긴장케 한다.

이들은 신혼여행을 시작한 직후부터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여 "둘 사이에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것 같다"는 4MC의 우려를 산다. 결국 대화 도중 변혜진은 "나와는 결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고 솔직하게 밝히고, 유현철 또한 "(고백하기 위한) 케이블카를 안 타려고 했었다"고 응수해 분위기가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MC들 역시 "이런 이야기를 하네" "서로 서운한 부분이 있는데, 어떡하지"라며 눈치를 보는 가운데 밤이 깊어지자 두 사람은 더욱 진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때 유현철은 앞으로 이어질 동거생활을 언급하며 "만약 아이를 하루 정도 데려온다면 어떨 것 같냐"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과연 싱글대디 유현철의 질문에 변혜진은 어떠한 답변을 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제작진은 "5박 6일의 합숙을 거쳐 서로를 선택한 유현철 변혜진과 한정민 조예영 커플이 매칭 후 바로 떠난 신혼여행에서 극과 극의 분위기를 드러내며, 그야말로 '단짠'이 오가는 허니문을 선보인다"며 "달콤한 로망과 다가올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의 19금 신혼여행과 동거 생활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돌싱글즈3' 8회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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