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 기술개발 10년, 현재와 미래'…학술대회 개최

뉴시스       2022.08.17 06:01   수정 : 2022.08.17 06:01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2012~2021년 기술개발사업 우수성과 소개

대중교통 실내공기질 측정 및 평가기술 등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오제일 기자 = 환경부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 10년,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학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환경보건분야 연구개발 현황과 '생활공감 환경보건 기술개발사업'(2012~2021년, 국고 1814억원)의 우수성과가 소개된다.

▲대중교통차량 실내공기질 측정 및 평가기술(서경대, 김호현 교수) ▲친환경 가소제 개발(㈜나라켐, 이동권 대표) ▲환경보건 노출평가 및 감시체계 기술(서경대, 서성철 교수) ▲생체시료 분석 고도화 기술(㈜스마티브 임호섭 대표) ▲환경질환 영향규명을 위한 생체시료 분석 고도화 기술(중앙대, 김정웅 교수) 등 5개다.



전문가 토의에서는 환경보건분야 연구개발의 발전방향 등이 논의된다.

이밖에 환경보건분야 기술개발사업의 우수성과와 기술개발 보급에 기여한 김상돈 광주과학기술원 교수와 김정웅 중앙대학교 교수에게 환경부 장관 표창 등이 수여된다.

김지영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과장은 "다양한 환경보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 중인 연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가 환경보건정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kafk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