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지역화폐 활성화 챌린지’ 동참
파이낸셜뉴스
2022.09.09 15:06
수정 : 2022.09.09 15:0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광명=강근주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8일 지역화폐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촉구하는 ‘지역화폐 사용 활성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지역화폐 챌린지는 내년 지역화폐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촉구하는 견해 또는 주제어와 함께 인증 사진을 SNS에 게시한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챌린지에 동참한뒤 박승원 시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또한 “지역화폐를 더욱 활성화시켜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변화의 중심 광명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승원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조용익 부천시장과 김보라 안성시장을 각각 지목했다.
한편 광명시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는 작년 발행 규모가 1015억원으로 급성장한 데 이어 올해는 1050억원 이상 발행될 것이란 전망이다. 광명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자체 예산을 추가 확보해 광명사랑화폐 10% 인센티브 혜택을 연중 제공하고 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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