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안정환, '황선장' 황보 향해 도전욕 불태운 사연은?

파이낸셜뉴스       2022.09.12 10:14   수정 : 2022.09.12 10:14기사원문

안정환이 황보를 향한 도전욕을 불태운다.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이하 '안다행')에 따르면, 오늘(12일) '안다행'은 추석 연휴를 맞아 기존보다 50분 빠른 밤 8시 10분에 방송한다.이날 '안다행'에서는 토니안, 황보, 브라이언, 간미연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 특히 배를 운전하는 황보의 반전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는 귀띔이다.

네 사람은 무인도에 도착하자마자 통발을 설치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배를 운전해야 한다는 사실에 안절부절못한다. 그때 황보가 "배 운전면허증이 있다. 걱정 말아라"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놀라움을 안긴다.'황선장'으로 분한 황보는 멤버들의 걱정을 뒤로하고 능숙한 배 운전을 보여준다.
이에 토니안, 브라이언, 간미연은 20년 만에 처음 보는 황보의 새로운 모습에 감탄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안촌장' 안정환 역시 "배 면허 따겠다"라며 선언한다고.이 가운데 황보가 어떤 이유로 배 운전면허증까지 취득하게 됐는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한편, 혼성그룹 '황토주간'을 결성한 토니안, 황보, 브라이언, 간미연의 '내손내잡'은 오늘(12일) 밤 8시 10분 MBC '안다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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