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역행자' 1위...'아버지의 해방일지' 4위 껑충
뉴시스
2022.09.15 11:44
수정 : 2022.09.15 11:4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자청의 '역행자'가 종합 1위를 탈환했다.
예스24 9월 3주차 종합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5주 연속 1위를 기록했던 김훈 작가의 소설 '하얼빈'은 3위다.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 2'는 5주 연속 2위를 차지한 가운데 전편인 '불편한 편의점'은 5위를 기록했다.
자기계발 분야 스테디셀러도 인기다. 2013년 출간작인 '원씽'과 2016년 출간된 '그릿'은 각 10위와 11위를 차지했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예스24 '최근담' 시리즈 신간인 한정현 작가의 소설 '가장 매혹적인'이 1위다. 이어 '아버지의 해방일지'는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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