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윤이나 심각한 부정행위"…3년 출장정지 '중징계'
뉴시스
2022.09.20 16:07
수정 : 2022.09.20 16:07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KLPGA 상벌분과위원회 징계 심의 결과
"심각한 부정행위를 했다고 판단했다"
KLPGA는 20일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당시 물의를 빚은 회원 윤이나에 대해 KLPGA 상벌분과위원회를 열고 징계 심의를 했다.
KLPGA 상벌분과위원회는 상벌분과위원회 규정 제3장(징계) 제15조(징계기준) 제3항(출장정지) 중 비신사적인 행위를 했을 경우 항목과 각종 대회에서 불미스러운 행위를 했을 경우 항목에 근거해 "윤이나에 대해 KLPGA에서 주관 또는 주최하는 모든 대회(투어, 시드전, 선발전 등)에 3년간 출장정지를 부과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daer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