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웨덴 예테보리도서전 참가…문학·웹툰 등 책 85종 소개
연합뉴스
2022.09.23 18:35
수정 : 2022.09.23 18:35기사원문
한국, 스웨덴 예테보리도서전 참가…문학·웹툰 등 책 85종 소개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이달 22∼25일(현지시간) 스웨덴 예테보리도서전에 참가해 한국의 '킬러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기후 위기, 크라임타임(Crimetime·스웨덴 범죄소설 축제), 우크라이나'이다.
남아공은 주빈국으로 참여한다.
한국은 2019년 스웨덴과의 수교 60주년을 맞아 주빈국으로 초청된 이후 이번이 세 번째 참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으로 인해 2020년에는 온라인으로 참가했다.
이번 도서전에서는 그림책과 성인 문학, 만화·웹툰, 드라마 원작 장르 소설·웹툰 등 4개 분야의 한국 도서 85종이 선보인다.
그림책 작가 이기훈은 드로잉 라이브 공연과 성인·아동 대상 세미나를 진행한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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