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에어비앤비, 닥터나우 6일 국감 출석
파이낸셜뉴스
2022.09.27 11:24
수정 : 2022.09.27 11:24기사원문
국회 보건복지위 국감 증인 및 참고인 확정<BR>
엔씨 김택진 대표, 최종 증인 채택명단 빠져<BR>
[파이낸셜뉴스] LG CNS, 에어비앤비, 닥터나우 등이 오는 10월 6일 보건복지부 대상으로 열리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엔씨소프트(엔씨) 김택진 대표는 최종 증인 채택명단에서 제외됐다.
27일 국회에 따르면 김영섭 LG CNS 대표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관련 정책질의 응답을 위해 보건복지위 국감장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손희석 에어비앤비코리아 유한회사 컨트리매니저는 에어비앤비 공중위생법 위반 관련해 증언할 예정이다.
한편 김택진 엔씨 대표는 최종 증인 채택명단에서 빠졌다. 당초 국회는 엔씨 등 게임사들의 확률형 아이템 위주 비즈니스모델(BM) 관련 정책질의를 위해 김 대표를 최종 증인 명단에 올렸지만 제외됐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해 국감에서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증인으로 신청됐다가 채택 명단에서 제외된 바 있다.
하지만 한국게임학회 등 업계 일각에서는 김 대표가 확률형 아이템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