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상승기 이자 깎아주는 상품 찾으세요"

파이낸셜뉴스       2022.10.04 07:00   수정 : 2022.10.04 07: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인터넷은행들이 대출 금리를 낮추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4일부터 신규 신청 고객에 대해 자사 자체 신용에 기반한 중신용대출 금리를 최대 0.50%p 인하한다. 중신용대출 상품은 연소득 2000만원 이상, 재직기간 1년 이상이고 중신용대출 신용평가 요건에 부합되는 근로소득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1억원이며 대출 기간은 최장 10년이다.

케이뱅크는 신용대출 상품 금리를 지난달 말부터 인하했다. 최대 2억원 한도인 '마이너스통장' 금리 인하폭은 최대 0.77%p다.
이에 따라 최저금리는 연 5.38%에서 연 4.82%로 낮아진다. 최대한도가 3억원인 '신용대출' 상품 금리도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0.20%p 떨어진다. 최저금리는 연 4.79%에서 연 4.57%로 인하된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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