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노벨문학상에 佛소설가 아니 에르노
파이낸셜뉴스
2022.10.06 20:03
수정 : 2022.10.06 20:2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올해 노벨 문학상은 프랑스 여성 소설가 아니 에르노(82·사진)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2022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아니 에르노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국내에는 '탐닉'(2004·문학동네), '남자의 자리'(2012·열림원), '단순한 열정'(2015·문학동네), '사건'(2019·민음사) 등이 출간돼 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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