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F&C, 줄기세포 화장품 '에버셀' 리뉴얼 출시
뉴스1
2022.10.12 16:17
수정 : 2022.10.12 16:17기사원문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차바이오그룹 계열사인 차바이오F&C(대표 김석진)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 '에버셀(EVERCELL)'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버셀은 차바이오그룹의 줄기세포 기술과 차움의 피부 노하우를 결합한 프리미엄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이다. 지난 2018년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이 함유된 화장품으로 출시된 이래 차바이오F&C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 성분은 피부 탄력을 높이고,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차바이오그룹 연구진은 이런 니도겐 단백질을 국내 최초로 대량으로 정제 및 원료화하는데 성공했다.
리뉴얼 대표 제품인 셀 바이탈 셀 프로그램은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 5%, 니도겐 리포좀을 2% 함유한 '셀 차저'와 △마늘에서 추출한 미백 항산화 성분인 SAC 추출물, 셀 활성화 성분인 SG-1 추출물을 함유한 '셀 일루미네이터'로 구성됐다.
차바이오F&C는 '에버셀 셀 바이탈 셀 프로그램' 외에 컨디셔닝 에센스, 밸런싱 에멀전, 리뉴얼 크림으로 구성된 '셀 바이탈 스킨케어 프로그램' 제품도 선보였다.
김석진 대표는 "리뉴얼한 에버셀은 차세대 안티에이징 독자 성분인 니도겐과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의 시너지로 극대화된 피부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에버셀 제품은 공식 브랜드몰(http://evercell.kr)을 시작으로 네이버 쇼핑 스토어 등 외부 온라인몰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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