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축구대표팀 선전 담은 래핑항공기 선봬
파이낸셜뉴스
2022.10.17 08:26
수정 : 2022.10.17 11:58기사원문
래핑 항공기들은 오는 12월까지 국내선을 포함한 미주∙유럽∙동남아 등 다양한 노선에 투입돼 전 세계 하늘길을 누빌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999년부터 현재까지 대한축구협회 및 축구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를 맡아 대표팀의 해외 원정 경기 등을 비롯해 장외에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06년에는 아시아나항공의 B747 동체에 한국 국가대표축구팀 선수들의 이미지를 래핑한 특별기를 운항하기도 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