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3년만에 개최…K-POP·파크 콘서트 눈길
뉴스1
2022.10.21 09:27
수정 : 2022.10.21 09:27기사원문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부산시는 27~30일 부산 일원에서 '2022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2022 BOF)'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 최대 한류축제인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열린다.
특히 매력 도시 '부산'을 알리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의 장이 될 예정이다.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한 'K-POP 콘서트'는 10월30일 오후 7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강다니엘, 카이, (여자)아이들, 마마무 등 총 13팀의 유명 아이돌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K-POP 콘서트 특별 프로그램으로 2030 부산세계엑스포 유치 홍보를 위한 '엑스포 아워(EXPO HOUR)'를 편성, 화려한 드론쇼와 불꽃쇼까지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다양한 장르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크 콘서트'는 10월29일 오후 7시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린다.
또 유명 셀럽들과 함께 매력적인 부산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BOF 랜드'는 27~30일 부산시민공원에서 매일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들과 만나게 된다.
K-POP 콘서트와 파크 콘서트는 공중파 채널(SBS, KNN) 특집방송을 통해 송출된다. 또 위버스(WEVERSE), 원더케이(1theK)를 통해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한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2022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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