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현대차 울산공장과 ‘H-교통안전체험랜드’

파이낸셜뉴스       2022.10.26 11:06   수정 : 2022.10.26 11:0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세이브더칠드런은 현대자동차 노사와 함께 지난 21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H-교통안전 체험랜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산업도시인 울산의 교통 안전 문화 향상과 울산 시민 대상 선진 교통의식을 만들기 위해 21일부터 22일까지 총 2일 간 운영되며 8개의 체험부스(교통안전체험장, 교통안전미로, 박스카만들기체험, 안전벽화만들기 등)와 포토존, H-YOU(휴)존 등 가족들과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미션으로 구성됐다.


각종 체험 및 안전 미션 수행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였으며 H-YOU(휴)존에서 파라솔, 인디언 텐트 등 가족들과 함께 버스킹 공연과 교통안전 인형극 등 관람할 수 있는 작은 휴식 공간도 마련했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노성훈 본부장은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H-교통안전체험랜드’ 행사를 통해 아동들의 교통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아동에게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