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부터 '블랙프라이데이'…뷰티·건강식품 브랜드 최대 70% 할인
뉴스1
2022.10.28 08:48
수정 : 2022.10.28 08:48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위메프가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뷰티·건강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뷰티·건강 블랙프라이데이에는 6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약 5000개 뷰티상품과 건강식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뷰티 브랜드로는 △미샤 △클리오 △로레알 △아모레퍼시픽 △참존 △이니스프리 등이 행사에 참여한다. △종근당건강 △세노비스 △CJ웰케어 △뉴트리원 △농협홍삼 등 인기 건강식품 브랜드도 만날 수 있다.
특히 미샤는 행사 기간 인기 상품 1+1 혜택과 30% 추가 쿠폰을 제공한다. 종근당건강은 루테인 1+1 상품을 9900원 특가에 판매한다. 세노비스는 이중케어 유산균 출시를 기념해 최대 57% 할인과 트리플러스 우먼 멀티비타민 구매 시 5일분을 추가로 증정한다.
위메프는 자사 VIP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 기간 국민·신한·롯데 등 위메프페이 제휴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포인트 적립 혜택을 최대 5%까지 제공한다. 포인트는 위메프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