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공약평가단 출범 등
뉴시스
2022.10.28 12:32
수정 : 2022.10.28 12:32기사원문
민선8기 합천군 공약평가단은 지난 8월에서 9월, 2회에 걸친 공개모집과 부서장 추천을 통해 남녀비율, 거주지, 전문성 등을 기준으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주민대표 및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됐고, 임기는 민선8기가 종료되는 2026년 6월말까지이다.
평가단은 건설교통환경·농림축산산림·문화관광체육·교육복지보건 4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되며 86개 공약사업에 대하여 이행실태 점검, 완료여부 평가, 정책 제언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가야산국립공원 협치위원회는 합천군, 성주군, 소방서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해인사,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위원이 참석하여 야생동물과의 공존 방안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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