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미국 사로잡은 큐티 섹시…치명적인 팅커벨 변신

뉴스1       2022.10.29 08:44   수정 : 2022.10.29 08:48기사원문

제니 SNS 캡처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요정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제니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Born Pink Tour, First 2 shows in Dallas was insane, See you all tomorrow in Houst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댈러스에서 공연을 준비하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깨가 드러난 탱크톱과 짧은 치마인 무대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제니만의 매력이 드러났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25일과 26일 댈러스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들은 현재 7개 도시 14회차에 달하는 북미 공연을 진행 중이며 11월과 12월에는 유럽에서 7개 도시 10회차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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