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부경본부, 포니 먹이주기·쓰다듬기 체험 등
뉴시스
2022.10.29 20:14
수정 : 2022.10.29 20:14기사원문
지난 22일, 23일에도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진행된 문화다양성 축제 MAMF(맘프)에 참여해 지역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축제에는 관상용 포니 두 마리가 함께해 지역민들은 포니들에게 먹이를 주고, 쓰다듬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지사장 김원영)는 창원시 중앙동 소재 300여개 음식점을 대표하는 중앙동 상가연합회(회장 이상수)에게 상가 시설 안전을 위한 화재예방 물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마사회 창원지사는 코로나19로 활력을 잃은 중앙동 상가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2월부터 식당 이용 할인쿠폰 발행, 중앙동 소재 음식점을 통한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사업을 추진하는 등 총 2300만원 상당의 금품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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