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민니, 4개국어 즉석회화…태국버전 '광화문에서' 열창
뉴시스
2022.10.29 20:20
수정 : 2022.10.29 20:2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그룹 '(여자)아이들'의 태국 출신 멤버 민니가 유창한 언어능력을 자랑한다.
29일 오후 8시50분 방송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대세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방송에서 화려한 등장과 함께 '톰보이(TOMBOY). '라타타(LATATA)' 등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펼친다.
이뿐만 아니라 2교시 '아는 골든벨'에서는 민니, 우기, 슈화가 태국어 등 외국어 버전으로 영화·드라마 명대사 문제를 직접 낸다. 이들은 로맨스는 물론 코미디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장르 불문 수준급 연기력을 보여주며 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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