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피부 컨디션 챙길 때…동아제약 '시카 바이옴' 토너패드

뉴스1       2022.11.02 14:26   수정 : 2022.11.02 14:26기사원문

동아제약 파티온 '시카 바이옴 카밍 컨디션 패드'(동아제약 제공)


(서울=뉴스1)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 = 동아제약은 2일 자사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에서 출시한 '하이-시카 바이옴 카밍 컨디션 패드'가 일교차가 큰 환절기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피부가 급격한 온도 변화를 겪으면 피부 항상성이 떨어지면서 피부 컨디션도 함께 저하된다. 특히 큰 일교차와 칼바람 등 외부 자극으로 피부 본연의 pH 균형도 깨지는데, 이때 제대로 된 피부 컨디션 관리를 안하면 작은 자극에도 쉽게 민감해지고 각종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제품은 피부 진정을 돕는 '시카' 성분의 병풀 추출물 46%를 베이스로 한 긴급 진정 토너패드다. 동아제약 더마연구센터에서 개발한 '마이크로 바이옴' 특허 원료도 함께 함유돼 긴급 진정 효과와 건강한 피부 밸런스 케어에 도움이 된다.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해 저하된 피부 컨디션을 개선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세안 후 피부결 정돈을 위해 부드럽게 닦아 사용하거나 긴급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5~10초 정도 지그시 누른 후 떼어내면 된다.

동아제약 파티온 브랜드 담당자는 "큰 일교차와 함께 찬바람이 많이 부는 요즘 피부 컨디션을 챙겨야 할 때"라며 "시카와 마이크로 바이옴 성분으로 효과적으로 피부 컨디션을 개선하는 파티온 토너패드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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