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목에 혹…99% 확률로 표피낭종"
뉴시스
2022.11.09 11:51
수정 : 2022.11.09 11:5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때 아닌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가운데, 한 외과 전문의가 '표피낭종'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지수의 목에 혹이 포착됐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 지수의 목에 작은 혹이 눈에 띄게 올라와 있다.
이 부회장은 "(지수의) 나이, 위치, 모양을 보면 표피낭종일 가능성이 높다. 지수의 혹은 꽤 볼록한데, 림프절염은 갸름하고 선명하지 않다"고 했다.
이어 "양성 혹일 가능성이 많이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종양을 계속 놔두면 감염이 생겨 목에 흉터를 많이 남기게 된다"라며 "가능하다면 크기가 크지 않을 때 빨리 적절한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는 게 낫다"고 조언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지수가 월드투어 일정 잘 소화하고 있다. 건강에 이상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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