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지각으로 입실 못한 수험생 '허탈'
뉴스1
2022.11.17 09:19
수정 : 2022.11.17 09:19기사원문
(대전ㆍ충남=뉴스1) 김기태 기자 = 2023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7일 대전 시험장에는 입실이 완료된 후 도착한 수험생이 입실조차 못하게 돼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대전 제27지구 제12시험장인 모 고등학교에는 이날 한 수험생이 입실 시간이 지나 시험장에 도착해 들어가려 했으나 교문이 굳게 잠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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