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한-인도 수출입 무역 세미나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2.11.21 15:08
수정 : 2022.11.21 15:0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입협회(KOIMA)가 2022 한-인도 수출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 오후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병관 한국수입협회 회장, 아밋 쿠마르 주한 인도 대사, 로힛 테지팔 인도수출연합회(FIEO) 부회장, 아닐 신하 주한 인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부산 기업인이 참가한 가운데 양국의 무역 현황 소개 및 교류 협력 방안, 인도시장 특성과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테지팔 부회장은 한국의 빠른 경제성장과 역동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양국 기업간 교류확대 및 무역균형 발전을 위해 수입협회가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부탁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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