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 성료…최강창민 멘토
뉴시스
2022.11.21 16:00
수정 : 2022.11.21 16: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올해도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SMile Music Festival)'을 성료했다.
21일 SM에 따르면, 올해 8회 째를 맞은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은 음악을 통해 꿈을 키워 나가는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SM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최종 선발된 9팀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됐다.
한편, SM은 지난 2014년 사회공헌 브랜드 '스마일(SMile)'을 론칭하고, 임직원 정기봉사활동, 아티스트 재능기부, 국내·아시아 아동 음악교육지원 등 SM의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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