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 해외 렌터카 서비스 오픈
뉴스1
2022.11.29 09:30
수정 : 2022.11.29 09:30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마이리얼트립이 해외 렌터카 예약까지 카테고리를 넓혔다.
마이리얼트립이 글로벌 렌터카 공급사인 트리모(TRIMO)와 단독 제휴를 맺고 전 세계 허츠(Hertz) 렌터카를 예약할 수 있는 '해외 렌터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해외 렌터카 서비스는 고객들은 국내외 어디서든 한국어 서비스로 편리하게 허츠 렌터카 예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괌, 하와이, 사이판을 비롯한 미주 지역 및 호주, 유럽 지역 등 전세계 각국에서 서비스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오키나와, 삿포로 등 일본 내 렌터카 이용이 많은 여행지에도 서비스를 확장한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사전 예약 시 결제까지 완료할 수 있는 선불 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마이리얼트립은 이번 해외 렌터카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허츠 렌터카 예약 시 최대 21%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는 "여행자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다양하게 확대하고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데 계속 힘쓰겠다"며 "펜데믹 이후 빠르게 늘고 있는 여행 수요에도 대비해 기존 여행자들에게 인기 있던 도시를 비롯해 여행의 지평을 넓혀줄 수 있는 새로운 공급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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