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비건 퍼스널케어 브랜드 '알피스트' 리뉴얼 출시
뉴스1
2022.11.30 09:14
수정 : 2022.11.30 09:14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애경산업은 자연주의 헤어케어 브랜드 '알피스트'를 '비건 퍼스널케어 브랜드'로 새롭게 리뉴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알피스트는 지난 2016년 자연주의 헤어케어 브랜드로 처음 선보인 이후 두피뿐만 아니라 바디 등 건강한 피부관리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브랜드의 의미를 확대해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퍼스널케어 브랜드로 새롭게 재정립했다.
알피스트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비건 브랜드로 전 제품에 한국 비건 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또 재생 원료 용기를 적용한 지속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해 환경을 생각하는 클린뷰티를 실천했다.
알피스트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스위스 향료사의 프리미엄 향료만을 사용해 알프스 대자연을 연상시키는 향을 전달해 준다. 향수의 발향 단계처럼 탑(펌핑 후 30분가량 나는 향), 미들(펌핑 후 30분~4시간), 보텀(잔향)으로 구성돼 향수를 뿌린 듯 은은한 잔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알피스트는 브랜드 리뉴얼과 동시에 건강한 두피관리를 위해 △흩날리는 함박눈이 연상되는 베이비파우더향 샴푸·트리트먼트 △포근하게 쌓인 만년설을 연상시키는 코튼 머스크향 샴푸 △깊고 울창한 삼림을 연상시키는 시트러스 그린향 샴푸 등 샴푸 3종과 트리트먼트 1종을 내놨다.
알피스트의 샴푸와 트리트먼트는 편안한 두피 환경을 위해 약산성 포뮬라를 적용 했으며 자연 유래 성분을 담아 두피와 모발을 부드럽게 관리해준다. 두피 건강에 걱정되는 12가지 성분 배제는 물론 피부자극테스트를 통해 저자극을 확인받았다.
알피스트는 애경본사직영몰, 쿠팡 등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두피케어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바디 등 퍼스널케어까지 제품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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