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선우은숙, 결혼 두 달 만에 "밥하다가 지쳐"
뉴시스
2022.12.11 13:25
수정 : 2022.12.11 13:2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이윤진 기자 = 선우은숙이 유영재와의 재혼 후 달라진 점을 이야기했다.
10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 최홍림은 선우은숙이 유영재의 호칭을 '우리 여보'에서 '그 사람'으로 바뀐 것을 짚어냈다.
이어 그는 "건조기에서 빨래 꺼내 개는 게 그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라면서 "결국 오늘 남편한테 전화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지치고 힘들어서 함께 살림하자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최홍림은 "양소영 변호사, 선우은숙 누나 곧 갈 거야"라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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