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산업용 가스·ESG 기술 개발 MOU 체결
파이낸셜뉴스
2022.12.20 14:56
수정 : 2022.12.20 14:5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사옥에서 국내 산업용 가스 생산·공급 업체인 에어퍼스트와 '산업용 가스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사업 기술개발 협력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공기를 고압으로 압축, 정화해 고순도의 산소, 질소, 아르곤 등을 생산해내는 ASU의 운영과 관련한 국내외 동반 프로젝트 발굴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 탄소 저감 등 ESG 산업에 해당하는 신사업 분야에 대한 검토 등도 함께 진행한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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