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이해' 문가영 "꾸밈없는 사랑 이야기, 느끼는 대로 표현했다"
뉴스1
2022.12.21 14:51
수정 : 2022.12.21 14:51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사랑의 이해' 문가영이 이번 작품의 멜로 연기에 대해 얘기했다.
21일 오후 JTBC 새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 이현정/ 연출 조영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배우 유연석, 문가영, 금새록, 정가람과 조영민 PD가 참석했다.
이어 "꾸밈없는 사랑 이야기이기 때문에 느끼는 대로 말하고 표현하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문가영은 극 중 사랑은 공들여 지어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모래성이라고 생각하는 KCU 은행 영포점 4년 차 주임 안수영 역을 맡았다.
한편 '사랑의 이해'는 각기 다른 이해(利害)를 가진 이들이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이해(理解)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은행이라는 장소에 모인 네 남녀의 사내 연애담이 올겨울, 연애 세포를 깨울 감성 멜로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오후 10시3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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