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2PM 이준호 "2023년은 '킹더랜드'와 함께"
뉴시스
2023.01.04 15:09
수정 : 2023.01.04 15:09기사원문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드라마 '킹더랜드' 주연을 맡은 배우 임윤아와 이준호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JTBC 드라마 '킹더랜드'(극본 최롬(팀 하리마오), 연출 임현욱)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이준호 분)과 웃어야만 하는 천사랑(임윤아 분)이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호텔리어를 꿈꾸는 '천사랑' 역을 맡은 임윤아는 "2023년에는 '킹더랜드'와 함께"라는 말로 시작해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킹더랜드'는 올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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