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황변 얼룩 없애는 '피지 디나자임 딥클린' 출시

뉴시스       2023.01.05 11:06   수정 : 2023.01.05 11:06기사원문

피지 디나자임 딥클린(사진=LG생활건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LG생활건강이 일반 세탁으로 없애기 힘든 황변 얼룩과 세탁 후에도 되살아나는 나쁜 냄새를 없애는 ‘피지(Fiji) 디나자임 딥클린 세탁세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피지가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에는 지금까지 LG생활건강에서 출시한 세탁세제 중 최초로 신기능 ‘디나자임(DNAzyme) 효소’를 적용했다.

디나자임 효소는 땀·피지·각질 등에 포함된 사람 몸에서 배출된 DNA성분을 분해하고, 이 DNA 오염물질이 포함된 세균막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신기능 효소다.



DNA오염물질과 세균막은 세탁 후에도 섬유 사이 사이에 남아 있을 수 있어 황변 얼룩과 되살아 나는 쾌쾌한 냄새의 원인이 된다.

피지 디나자임 딥클린 세탁세제는 ▲오리지널 ▲프레시 2종으로 출시됐다.

LG생활건강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8일부터 17일까지 네이버 레드위크 LG생활건강샵에서 제품 출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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